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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4

12월부터 바뀌는 비대면 진료와 약 배송, 무엇이 달라질까? 병원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의사에게 진료를 받고 약을 처방받는 비대면진료가 오는 12월부터 정식 제도로 전환될 예정입니다.특히 최근에는 비대면진료 이후 처방받은 약을 집에서 받아볼 수 있도록 의약품 배송 대상을 확대하는 방안까지 논의되고 있어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그렇다면 12월부터는 누구나 병원에 가지 않고 진료부터 약 수령까지 모두 비대면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일까요?현재까지 나온 내용을 중심으로 알아보겠습니다. 1. 12월 24일부터 비대면진료가 제도화됩니다현재 비대면진료는 시범사업 형태로 운영되고 있지만, 2025년 12월 의료법 개정에 따라 2026년 12월 24일부터 비대면진료가 법적으로 제도화될 예정입니다. 즉, 지금까지의 '시범사업'에서 벗어나 -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등을 이용해 의.. 2026. 8. 26.
희귀질환 아이를 위한 저단백 즉석밥, 국가 지원받아 저렴하게 사는 법 단백질 대사가 어려운 희귀 질환(단풍당뇨증, 페닐케톤뇨증 등)을 앓는 아이들에게 '밥 한 끼'는 약과 같습니다. 일반 쌀밥을 먹을 수 없어 고가의 '특수 저단백 즉석밥'을 구입해야 하는데, 매일 먹이기엔 만만치 않은 가격이죠. 다행히 국가에서 이 비용을 지원해 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1. 특수식이(저단백 즉석밥) 지원이 왜 필요한가요?특수 대사 이상 질환자들은 단백질 속 특정 아미노산을 분해하지 못합니다.따라서 일반 밥 대신 단백질 함량을 1/10 수준으로 낮춘 특수 제조 밥이 필수적입니다.하지만 일반 햇반 대비 가격이 3~4배 비싸기 때문에 가계에 큰 부담이 됩니다. 2. 2026년 지원 혜택 및 기준지원 내용: 저단백 즉석밥 구입비(연간 168만 원 한도), 특수 조제분유 등.완화된 기준: 20.. 2026. 5. 18.
2026년 기초생활보장제도, 어떻게 달라질까?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총정리! 2026년, 기초생활보장제도가 큰 변화를 맞이합니다. 기준 중위소득 인상에 따라 생계급여, 의료급여, 주거급여, 교육급여 등 각 급여의 지원 대상이 확대되고 지원 금액도 늘어날 예정인데요. 특히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기초생활보장제도는 저소득층에게 중요한 버팀목이 됩니다.자세한 내용을 함께 알아볼까요?1.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은?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은 4인 가구 기준 6.51% 오른 6,494,738원으로 결정되었습니다.특히 1인 가구는 7.20% 오른 2,564,238원으로, 전체 수급자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1인 가구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습니다. 이 기준 중위소득을 바탕으로 각 급여별 선정 기준이 정해지는데요.생계급여: 기준 중위소득의 32% 이하의료급여: 기준 중위소득의 40% 이하주거급여.. 2025. 9. 1.
부모급여 육아휴직급여 정부지원 혜택모음 정부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5년을 포함하여 최근 변경되거나 확대되는 주요 아기 관련 정책들을 종합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1. 출산 및 양육 지원금 확대부모급여: 0세 자녀에게 월 100만 원, 1세 자녀에게 월 50만 원(2024년 기준. 2025년 변동 가능성 있음)을 지급합니다.첫 만남이용권: 출산한 가정에 바우처 형태로 지급하는 일시금입니다.첫째아: 200만 원둘째아부터: 300만 원지자체별 출산장려금: 각 시군구 조례에 따라 별도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하는 곳이 많으니, 거주하시는 지역의 정책을 확인해 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금액은 20만 원부터 2,000만 원까지 다양합니다.2. 일-가정 양립 지원 강화육아.. 2025. 7.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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