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가게 운영하시는 사장님들, 요즘 키오스크나 온라인 마케팅 도입하고 싶어도 비용 때문에 망설여지셨죠?
서울시에서 만 40세 이상 중장년 소상공인 분들을 위해 최대 300만 원의 디지털 전환 비용을 지원한다는 기쁜 소식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사업 명칭
「서울시 중장년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
이 사업은 단순히 기계만 사주는 게 아니라, 디지털 기기 사용법이 낯선 사장님들을 위해 전문가의 1:1 맞춤 컨설팅까지 패키지로 제공하는 아주 알찬 사업입니다.
2.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지원 자격)
아래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 지역: 사업자등록증상 사업장 소재지가 서울인 소상공인
- 연령: 대표자 연령이 만 40세 이상 (1986년 이전 출생자)
- 개업: 2025년 1월 1일 이전인 자
- 상태: 현재 정상적으로 영업 중인 사업자 (휴·폐업 상태 제외)
3. 어떤 지원을 받나요? (지원 내용)
가장 궁금해하실 부분이죠! 크게 두 가지 혜택이 있습니다.
① 디지털 전환 비용 지원 (업체당 최대 300만 원)
가게 운영에 필요한 디지털 장비나 마케팅 비용을 실비로 지원합니다.
- 스마트 기기: 키오스크(무인 결제기), 테이블 오더, 서빙 로봇 등
- 온라인 마케팅: 인스타그램/네이버 광고비, 상세페이지 제작, 홈페이지 구축 등
② 전문가 1:1 맞춤 컨설팅 (4회 내외)
디지털 기기를 도입해도 쓸 줄 모르면 소용없겠죠?
전문가가 매장에 직접 방문하여 우리 가게에 꼭 필요한 디지털 전략을 짜고 사용법을 교육해 드립니다.
4. 어떻게 신청하나요?
- 신청처: 서울시 자영업 지원센터 홈페이지 접속 후 온라인 접수
- 준비 서류: 사업자등록증명원, 국세/지방세 완납증명서, 매출 증빙 서류 등 (공고문 참조)
- 문의처: 서울신용보증재단 콜센터 (1577-6119) 또는 다산콜센터 (120)
💡 사장님을 위한 마지막 팁!
이 사업은 서울시 예산이 한정되어 있어 조기에 마감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통 상반기 공고가 2~3월 중에 활발히 올라오니, 지금 바로 홈페이지를 확인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디지털 시대, 서울시의 든든한 지원을 받아 스마트한 매장으로 거듭나세요!